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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사랑스런 시골마을(코츠월드), 아름다운 호텔 - Calcot Manor Hotels


코츠월드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한데,,, 너무 아름다운 곳이라서... ... 그런데 글이 너무 길어진다는... 참고로 사이트주소 올립니다. 꼭 보세요. 정말 동화나 소설에서나 나올것 같은 아름다운 곳..

I should you give some informations about Cotswold. It is absolutely gorgeous. However, I don't want to make a super-long posting. So, in futher reference, I put the site and recommend you to click it strongly.  All the villages are as beautiful as you think you could see them in fairy stories or nobels. I assure you.

http://www.the-cotswolds.org/top/english/know/villages/index.shtml

 

Calcot Manor

www.calcotmanor,co.uk


Clacot Manor는 1984년 이래로 호텔였습니다. 700년 역사의 건물과 비교해보면, 눈깜짝할 사이보다 조금 더한 역사를 가지고 있죠. 하지만 최근 20년 남짓의 세월동안 Calcot은 방과 멋진 레스토랑을 가진 아름다운 가족경영 농가로부터 영국의 가장 인기있고 높게 평가받는 지역 호텔중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Calcot Manor has been a hotel since 1984 - little more than the twinkling of an eye when compared to the estate’s 700 years of history. But the last 20-odd years have seen Calcot grow from a charming, family-run farmhouse with rooms and an excellent restaurant, into one of Britain’s most popular and highly-regarded country hotels.

현재 Calcot은 Richard Ball의 주시아래 그것이 처음에 시작했던것처럼 독립적으로 소유되어 경영되고 있다. 우리가 복구하고, 대치 또는 추가해오고 있는 모든 코츠월드산 돌과 들보(대들보)는 신경써서 고려된것이다. 또한  가능하면 그 농가 건물의 수세기를 거친 지역전통과 기능들이 담긴 정신과 스타일뿐 아니라, 원래 구를 유지하도록 심의있게 계획되었다.

Today Calcot remains as independently owned and run, under the watchful eye of Richard Ball, as it was when first conceived. Every Cotswold stone and every beam we have restored, replaced or added has been carefully considered and sympathetically planned to retain as much of the original fabric of the farm buildings as possible, as well as the spirit and style evolved through centuries of local traditions and crafts.

Calcot Manor는 현재 새로운 종류의 영국 지역 호텔들중에서 가장 높게 인정받고 있는 호텔중 하나입니다. 전에 영국 농가였던 Calcot Manor는 라임나무가 있는 앞틀과 오래된 돌 헛간들, 그리고 14세기로 거슬러올라가는 마구간들 주위에 세워졌습니다. Calcot은 220 에이커에 달하는 크기의 아름다운 정원으로 감싸져 있습니다.

Calcot Manor is one of the most highly-acclaimed of today’s new breed of British country hotels. A former English farmhouse set around a pretty courtyard of lime trees and ancient stone barns and stables (dating back to the 14th century), Calcot is cuddled by beautiful gardens and its own 220 acre-estate
.

제가 머물었던 Wiltshire입니다. 방마다 이름이 제각각 있답니다.
Wiltshire is the room I stayed in. All the single room has its own name.

호텔방안에 있던 과일들입니다. 이걸 한국말로 뭐라해야하나.. 호텔에 가면 과일 또는 쵸코렛, 샴페인등 손님들의 기분을 돋구기 위해 방안에 비치하는건데... ... 암튼 어메너티라고 합니다. 여기서는... 저 과일들 모두 못생기고 싱싱해 보이지 않았는데, 자연산이라더군요...

There was a plate of fruit as a amenity in the room. I don't know what it is called in Korea. Hotels prepare some thing like fruit, chocolate or champagne etc. in the room for their guests before they arrive in order to express a  welcome. Anyway, we call it 'Amenity" in UK. The amenity for me looked urgly and old. But it turned out they were all organic fruit.
방안에 있던 후문입니다. 문을 열고 나가면 뭐가 나올지 궁금해서 열었습니다.저 문을 열고 나가면 아래 사진이 펼쳐지죠.
There was another door. I was curious where I could go through it and I opened. I saw the scene in the photo below
정말 재미있는 시골호텔입니다. 보시다시피 아름답기도 하구요... 날씨가 좋아서 완전 햇살그득였슴.
Obviously, it is a interesting country hotel. As you see, It's beautiful as well. It was a very lovely sunshine day.
가족적인 분위기의 다용도 공간. 여기서 차도 마시고, 책도 읽고 다른 투숙객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또는 레스토랑 이용을 위해 기다리기도 하고 그러죠.
The multipurpose rooms which have a famillial atmosphere for having tea, reading books and talking to others or waiting for a table for the restaurnat in the hotel.
방이 꼭 신혼부부를 위한 디자인이라서 많은 의심을 샀는데, 저 저랑 같이 살고 있는 집주인과 갔었습니다.  그녀와 런던에 있는 레스토랑,orrery도 같이 갔었죠. 암튼,,, 다른 상상하지 마시길...^^;;;

I've got lots of suspicious eyes because the room looks like for a newly merried couple. I just want to make you clear. I went to the hotel with my landlady, Yvonne who went to Orrery(category-restaurant&bar) as well. Anyway, don't even imagine.k









덧글

  • 홈요리튜나 2010/03/01 16:22 # 답글

    신혼부부를 위한 은밀한 분위기ㅎㅎ
    방에만 박혀 애정행각을 펼치기엔 바깥 풍경이 너무 좋아요

    설마 저 과일은 한국 모텔처럼 먹으면 후에 청구 된다던지 하는건 아니겠죠^^
  • momo 2010/03/02 07:51 #

    어메너티는 공짜... 매일 바꿔서 올려줘요...저 저기서 자전거타구 돌아다녔거든요.. 느므 좋았다는... 평원에 저랑 제 집주인밖에 없구,,, 주변이 온통 자연... ... 바람에 황금물결이 일렁거리는걸 보고, 듣고 왔어요... 완전 시골마을... 우리나라 시골보다 더 시골... ...
  • 2010/03/01 19:02 # 답글

    캭-! 저도 코츠월드 가보고 싶은데 대중교통이 극악이라고 들어서 감히 생각도 못하고 있어요. ; ㅁ ; 천천히 좀 알아봐야겠습니다. ; ㅁ ;
  • momo 2010/03/02 07:54 #

    대중교통 완전..ㅋㅋㅋ 한시간에 한대 있으면 다행이고, 세시간에 한대 있는것도 있더라구요..ㅋㅋㅋ 저희는 다행히 도착하자마자 버스가 있어서 타구 가장 가까운 곳에 내려서 택시를 탔죠... 저 호텔은 다 좋은데,, 정말 주변이 다 논밭임... .. 느므 좋았어요... 곧 포스팅할껀데,, 레스토랑도 두개 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 지나가다 2010/03/01 23:33 # 삭제 답글

    극악이지만 잘 알아보고 가시면 갈수있어요! 물론 주말은 피하시는게 좋고요. 인터넷에 버스 시간표가 나와있긴한데, 일단 현지 인포에서 버스 시간표를 받아서 다시 확인하셔야해요. 전 원래 동네버스로 옥스포드로 갈 생각이었는데 주말이라 버스가 단축되는바람에 8파운드나주고 기차를 탔던 기억이 있네요 ㅠㅠ
  • momo 2010/03/02 07:59 #

    차 있는 친구를 끌어들이는게 최고이긴 함..ㅋㅋㅋ 완전 시골동네라서 가게문도 일찍 닫음..ㅋㅋㅋ 저희는 택시를 이용했는데,,, 희안하더라구요... 가격을 흥정해.ㅋㅋㅋㅋㅋㅋ 와서보니 택시가 아니구, 자가용있는 주민중 그냥 파트타임으로 하는것 같더라구요... 호텔까지 가는데 20파운드에서 12파운드까지... ㅋㅋ 물론 12파운드에 갔죠.. 인상 좋으신 아주머니셨어요...^^
  • momo 2010/03/02 08:01 #

    지나가다님 정말 지나가실지도 모르겠는데,,, 어디 사시는데,,동네버스로 옥스포드를?
  • 제이티 2010/04/29 18:04 # 삭제 답글

    친구가 투어회사를 하는데 투어로 가면 좀더 편하다고 한말씀 해주시지 그러셨어요 ㅎㅎㅎㅎ
  • momo 2010/04/30 05:09 #

    오.. 제이티다.. 사업은 번창하고 있냐? 그렇잖아도 나 아는 분이 네 가이드로 코츠월드투어했다던데... 나도 투어하고 싶다...^^
  • 2012/01/25 02:0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omo 2012/02/08 10:34 #

    요새 휴가기간이라서 블로그를 못 돌보고 있었어요. 죄송.

    코츠월드는 지역을 통째 일컫는 단어이고,
    엄청 많은 마을들을 포함합니다.
    Bath가 그 가장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예요.

    어느 마을을 갈지 일단 정하셔야 할꺼예요.

    교통이 안좋은 마을은 여행사를 통해서 가는 방법이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이 호텔에 머물때는, 택시로 호텔 들어가서
    호텔의 자전거를 대여해서 여행했어요.

    시골마을들이라서 쇼핑센터나 큰 시장은 없지만,
    동네 자체가 관광상품이고, 크림티를 즐길수 있는 작은 카페가 즐비합니다.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작은 가게들은 있어요.
    Second hand shops, antique shops들도 있구요.

    역시 어느 마을을 가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http://www.cotswolds.info/tour-worcestershire-gloucestershire-oxfordshire.shtml

    여러나라 국기 밑에 나열되어있는 도시들이
    다 코츠월드입니다.

    꼭 날씨 풀리면 오세요.
    제가 다녀본 곳은 세익스피어가 태어난 곳으로 유명한 Stratford upon Avon,
    밀납인형과 고급스런 실내장식으로 유명한 Warwick castle,
    대학으로 더 유명한 Oxford,
    자연 온천욕으로 유명한 Bath,
    전형적인 코츠월드 시골마을인 Burford,
    이 호텔 근처에 있는 Tetbury, 등등 입니다.

    걷는거 좋아하시면, 코츠월드만한 곳이 없죠.
    동화책 속을 걷는것 같습니다.

  • 2012/02/07 11:2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7/26 12:1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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